:::한국원양산업협회:::

 

 한국원양산업>참치어업  

 

 

우리나라 원양어업의 효시인 참치연승어업은 1957년 첫 조업에 나선 이후 61년만에 136척으로 어선세력이 증가되었다.
참치연승어업은 남태평양의 각 연안도서국을 주어장으로 조업을 펼쳐 어획물을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국내에서도 식생활의 개선으로 횟감참치 내수가 매년 늘어나 최근에는 시장 규모가 연간 1만5,293톤에 이르고 있다.
2016년도 생산량은 35,329톤, 수출액은 139,834$이었다.

◀참치 연승어업 조업장면

 

▲어장으로 향하고 있는 참치 연승어선

 

▲초현대 시설에 의해 참치를 위생적으로 처리, 가공하는 장면

  

우리나라 참치선망어업은 1971년 중고선 3척으로 동부태평양 해역에서 조업을 시작한 것이 그 시초다. 지금과 같이 헬리콥터를 탑재한 참치선망어업이 도입돼 본격적인 조업이 이뤄진 것은 1979년이며 그후 업계가 참치선망어선을 계속 도입해 2016년말 현재 32척에 이르고 있다.
어획물은 대부분 참치통조림 원료어로 수출 또는 내수 공급되고 있다.
2016년 생산실적은 300,387톤, 수출실적은 215,789천$였다.

 

                                  

     ▲어획물 전재장면                                                        ▲투망장면

 ▲ 최첨단 어로기술을 보유한 참치선망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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