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한국원양산업>트롤어업  

 

 ▲어장으로 항해중인 트롤어선


트롤어업은 1966년 8척의 어선이 대서양에 진출함으로써 시작되었으며 이후 꾸준히 척수가 증가하여 1976년에는 319척에 달했다. 그러나 200해리 경제수역이 선포된 1977년 이후 점차 척수가 감소하여 2016년말 현재 30척이 조업하고있다.
업종별로는 북양트롤 3척, 기지트롤 27척이며 해역별로는 태평양이 4척, 대서양 23척, 남빙양 3척 등이다.

◀북양어장에서 어획된 명태를 끌어 올리는 장면

북양트롤어업의 주어획어종인 명태는 국민의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각광을 받아왔으나 갈수록 어장이 축소되고 있다. 베링수역에서의 쿼터조업과 한미공동어로사업이 1980년대 후반 이미 종료되었고 이후 공해조업에 의존해오다 1989년부터 소련해역 입어를 추진, 마침내 1991년 한·소 어업협정 어업협정을 체결, 명태조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게 되었다.

2016년도 트롤어업 전체 생산실적은 83,951톤, 수출은 61,546천$이었다.

◀명태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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