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한국원양산업>오징어어업  

 

오징어어업은 1979년 북태평양 빨강오징어를 대상으로 유자망어업을 추진한 것이 시초이며 1982년부터 본격화되었지만, 동어업은 UN 결의에 따라 1992년말로 전면 금지되었다. 뉴질랜드 및 호주수역 개발과 함께, 꾸준히 어선척수 및 생산량이 늘었고, 1985년에는 신어장개척의 일환으로 남서대서양 포클랜드 수역에 진출, 우리나라 오징어 어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1990년부터는 가공용 오징어 어장인 페루어장도 개발되었다. 2016년 생산량은 9,403톤, 수출은 18,569천$(채낚기+트롤 포함))이었다.

 ▲항구에 정박중인 오징어채낚기어선

 

                                    

▲자동조상기에 오징어가 어획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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