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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양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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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바다는 또 하나의 영토, 그 위대한 출항>

우리나라의 원양어업은 참치연승 시험조사선 지남호가 1957년 6월 29일 부산항에서 출항, 인도양으로 출어하면서 시작, 65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지남호 출항식은 1957년 6월 26일 부산항 제1부두에서 개최)




<한국 경제발전의 일등 공신>


1957년 지남호 시험조업 이후 우리나라 원양산업 역군들이 1970년대 말까지 벌어들인 외화는 약 20억 달러(19억 9,289만 8,000 달러 당시 화폐 기준)로 6.25 전쟁 이후 경제 재건과 산업화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특히, 1971년에는 원양어업 수출액이 우리나라 총수출액의 5%를 상회하기까지 하는 등 당시로서는 원양어업이 요즈음의 자동차산업에 견줄 만큼 중요한 블루칩산업이었습니다.





<잊혀진 영웅들... 하지만 잊어서는 안될 사람들>


원양어업을 통한 외화획득은 우리 원양어선원들의 피땀으로 이뤄진 결실이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선원의 희생이 뒤따랐습니다.
해외 어장에서 조업을 하다 순직한 원양선원이 안장된 해외 원양선원묘지는 현재 스페인 라스팔마스(104기), 테네리페(18기), 사모아(89기), 수리남(31기) 타히티(14기), 피지(16기), 앙골라(16기), 세네갈(13기) 등 모두 8개소로 301기의 영령이 모셔져 있습니다.
한국원양산업협회는 해양수산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지난 2014년부터 이들 순직 선원의 유해를 한국으로 모셔 오는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한국원양산업협회 / 회장 김 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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