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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고기(메로) → 요리교실

<바다의 한우 이빨고기(메로)>

이빨고기는 수심 500~2,000m에서 서식하는 심해어류로 최대 몸길이 약 2m까지 자라는 대형 어종이며 크릴과 함께 남극해의 주요 어족자원 중 하나입니다.
주로 남극 수역에 집중하여 서식하는 남극이빨고기(Antarctic Toothfish)와 남위 약 40도 이남에 분포하는 파타고니아이빨고기(Patagonian Toothfish)로 나누어집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칠레 농어’로, 스페인에서는 ‘검은 대구(Merluza negra)’로, 일본에서는 스페인어 ‘Merluza’를 ‘메로’로 부릅니다.
이빨고기는 차가운 심해의 높은 수압을 견뎌내 쫄깃한 탄력과 풍부한 지방질의 부드럽고 고소함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바다의 한우, 생선계의 꽃등심으로 불립니다.

이빨고기는 1993년 ‘66인성호’가 남대서양의 MARVINA 어장에 출어하여 세계 최초, 저연승으로 PATAGONIA TOOTH FISH를 어획하였습니다.
칠레 파타고니아 지방의 고문헌에, 남빙양 심해에 희귀한 물고기가 서식한다는 기록을 연구하여 저연승 어구를 갖추어 험난한 바다의 어장 탐색에 나서면서, 처음에 100여 미터의 수심을 탐색하다가 수백 차례의 실패를 거치면서 점차적으로 2,000미터 심해까지 어구를 넣어 탐색한 결과 마침내 순백의 살색을 지니고 고급 영양 성분을 다량 함유한 이빨고기를 잡게 되었습니다.

이빨고기는 세상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어류로 소비자의 인식과 선호도가 없었으나, 2년간의 걸쳐 요리법을 개발하고 이빨고기의 영양가와 맛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홍보를 하여, 지금은 세계 최고급의 생선 중 하나로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파도와 추위로 접근조차 어려운 남빙양의 수심 2,000미터 심해는 인류의 손이 닿지 않은 채 자연 상태로 보존된 태고의 바다로, 이 속에서 영양과 맛이 뛰어난 순백의 이빨고기를 잡은 성과는 세계수산업사의 기념비적인 개척사로 남을만한 것입니다.

메로에는 EPA와 DHA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EPA 성분은 우리 몸이 기능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음식으로써 꾸준히 섭취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메로에 들어있는 EPA 성분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두뇌 기능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더불어 중성지방 감소 및 혈전 생성 억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메로, 참치에 들어있는 DHA 성분은 뇌 정보전달에 도움을 주나,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되지 않기 때문에 메로 요리를 통하여 섭취할 수 있습니다다. 또한 메로는 단백질 보충에도 좋습니다.


<오메가-3, 비타민>

가. 면역력 증진: 칼슘, 비타민D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뼈 건강에 좋습니다.
나. 심장 건강 증진: DHA와 EPA로 구성된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으로 심장 건강 증진
다. 치매 위험 감소, 조울증 완화 : 오메가-3 지방산 섭취, 오메가-6와의 균형을 제공합니다.
* 오메가6와 오메가3의 균형있는 섭취는 4:1이지만 우리나라 성인 평균 비율은 15~20:1
* 노화로 인한 근육 감소 방지. 풍부한 다가 불포화지방과 필수 아미노산 섭취로 노인들의 제지방 체중(체중에서 지방량을 제외한 수분, 근육의 단백질, 당질, 뼈 등을 측정한 양), 악력, 근육량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라. 건강한 뇌 형성: DHA 다량 함유, 태아 및 어린이 지능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 DHA는 뇌와 망막을 구성하는 인지질 성분에 많이 함유, 뇌를 구성하는 지방 성분의 10% 구성, 다양한 실험에 따라 뇌의 형성 및 발육, 기억과 학습 등 뇌 기능에 깊게 관계하고 있는 것이 입증
마. 혈당 조절 도움: 혈당 조절에 유익한 오메가-3, 나이아신 등 유익한 영양소를 제공합니다.
* 미국당뇨병협회는 날개다랑어를 포함해 오메가-3가 다량 함유된 생선을 10대 슈퍼푸드 리스트에 올리고, 당뇨병 관리를 위해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 먹는 것을 공식적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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