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 ENG
특수
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사소개

보도자료

협회-원양채낚기업계, 지속가능 조업 노력 이어가
관리자
2026-09-18 14:10:04
⧉ 

우리나라 원양 오징어채낚기 업계는 지난 6월에 대부분 조업을 마무리했으나, 쉴새없이 다음 어기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IUU어업 예방과 안전항해 관련 교육에 이어, 한국원양산업협회 포클랜드 주재원이 출어 선사를 직접 방문하는 안전·준법교육도 진행됐다.

한국원양산업협회 포클랜드 주재원은 포클랜드 당국의 각종 검사에 대비하여, 지난 8월 27일 정일산업을 시작으로 포클랜드 출어 선사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선장·기관장·통신장과 선사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다음 어기 대비 교육을 실시하였다.

아그네스수산에서도 지난 9월 4일 주재원 교육과 함께 선박직원과 회사 임직원, 외부 관계자 등 51명을 대상으로 별도의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선사 차원에서도 자체적인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협회 측은 “우리 협회는 현지에서 축적한 경험과 검사사례를 원양 오징어채낚기 선사와 지속적으로 공유해 출어 전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고, 더욱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원양어업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no 제목 날짜 조회
> 협회-원양채낚기업계, 지속가능 조업 노력 이어가 09.18 146
공지 협회, 해외 옵서버 초청해 인적 교류 강화 09.18 137
공지 협회장 "원양어업에 대한 종합적인 산업 기반 강화 대책 필요" 06.22 699
공지 문해남 회장 “원양산업 중요성 알릴 것” 04.15 399
공지 "원양산업 경쟁력, 어장·선박·선원에서 찾겠다" 04.07 465
> 09.18 146
994 09.18 137
993 08.25 298
992 08.06 385
991 07.08 461
990 06.22 699
989 06.15 369
988 06.12 563
987 05.28 347
986 04.30 348
 1  2  3  4  5  6  7  8  9  10  Next 100   




(특)한국원양산업협회 / 회장 문 해남
(우:06775)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6층
전화 02-589-1621 / 팩스 02-589-1630 / 📩 kosfa@kosfa.org
COPYRIGHT© 1999~ KOF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