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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오징어 채낚기 04년도 입어료 대폭 인하 예정
2003-10-09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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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수산청장 업계와의 간담회석상에서 발표포크 트롤업체는 어업허가 기간 연장 등 요청

2004년도 포클랜드 오징어 채낚기 입어료가 최고 20%까지 대폭 인하될 예정이다.포클랜드 존 바톤 수산청장은 지난 9월 25일 부산에서 포클랜드 출어사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2004년도 오징어 채낚기 입어료 인하 방침을 이같이 발표했다. 존 바톤 청장은 지난 94년부터 2002년까지 오징어채낚기 입어 횟수에 따라 9%까지 입어료를 인하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이와함께 한국측의 입어 척수가 종전처럼 일정 척수를 유지할 경우 입어료를 5% 더 인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입어료를 2004년 1월 31일까지 전액 지불할 경우 6%, 5월 31일까지 전액 지불할 경우 5%, 6월 30일까지 지불할 경우 4%씩 입어료를 더 인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포클랜드에 출어하는 우리나라 오징어채낚기 어선의 경우 2004년에는 최고 20%까지 입어료가 인하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오징어 채낚기 출어사들은 포클랜드 현지 병원비가 너무 비싸 환자 발생시 한국 선원들이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병원비 인하를 존 바톤 청장에게 요청했다. 포클랜드에 출어중인 트롤업체들은 존 바톤 청장에게 홍어 및 가오리 라이센스 기간을 현행 상반기 1개월, 하반기 1개월에서 각 2개월씩으로 연장해줄 것을 요청했다.트롤업체들은 또한 현재 포클랜드 국적선 및 EU 어선들에게만 발행하는 Restricted fin-fish 라이센스(어획이 제한된 어종에 관한 어획 허가)를 한국 어선들에게도 하반기에 주대상 어종을 호키로 하여 1개월 배분해줄 것을 요청했다.트롤업체들은 이밖에 2003년을 포함해 약 9년 동안 남위 52도 이남의 어장을 폐쇄한 상태에서 가오리 라이센스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채산성을 맞추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고 남위 52도 이남의 가오리 어장을 개방해 줄 것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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