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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희 신임 주 피지 한국 대사, 협회장 예방
2018-01-19 18:19:11
조신희 신임 주 피지 한국 대사, 협회장 예방
장경남 회장, 남태평양 진출 원양어선 원활한 조업 지원 당부

조신희 신임 주 피지 한국 대사가 지난 1월 8일 우리 협회 장경남 회장을 예방했다.
이날 조 대사는 주 피지 한국 대사 부임을 앞두고 신임 인사차 협회를 방문했다.
이날 장경남 회장은 조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고 『남태평양에 진출한 우리 원양어선들이 원활히 조업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적극 협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장 회장은 『주 피지 대사직은 태평양 연안 도서국 수역에서 조업을 하고 있는 우리 원양선사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업계의 애로 사항 등 현안 타결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원양산업 활성화를 위해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장 회장은 『주 피지 대사는 키리바시, 마이크로네시아, 투발루, 나우루, 마셜 대사를 겸임하고 있고 관할 국가들이 우리나라 참치어업의 주요 어장이 있는 곳이라며 현지에서 대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조 대사가 그동안 국제원양정책관으로서 우리나라 원양산업을 직접 관장했던 주무 국장이었고 우리 업계의 여러 현안들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어 우리 업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원양산업 발전을 위해 현지에서 적극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 대사는 이에 대해 『그동안 협회의 적극적인 협조 덕에 국제 원양정책관으로서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었다』고 밝히고 『우리나라 원양어선들이 원활히 조업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원양선사들과 긴밀히 협조하고 한국 대사로서 힘 닿는 대로 적극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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