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 ENG / RUS
특수
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사소개

협회소식

러시아 수역 어업쿼터 협의
2013-05-23 10:28:02

러시아 수역 어업쿼터 협의
꽁치 대구 오징어는 전년 수준 명태는 2만500톤 우선 배정추가 쿼터 차기 회의서 논의

해양수산분야 정책과제와 발전방향 세미나 장면

지난 4월 23일∼4월 25일까지 사흘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22차 한·러 어업위원회 3차 회의」에서 2013년 러시아 수역 조업쿼터 배정 및 조업조건 등을 협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13년도 조업 쿼터는 대구 오징어 꽁치 등의 어종은 전년 수준으로 배정하고 명태는 4만톤 중 20500톤을 우선 배정하기로 의견을 좁 혔다.

잔여 명태 쿼터 19500톤의 배정시기에 대해서는 양국의 입장차이가 있어 차기 회의에서 결론을 내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항만국 검색 제도를 강화하여 러시아산 게의 불법교역 방지에 협력하기 위해 원양산업발전법을 개정 중이므로 우리는 원양산업발전법 개정 시점과 동시에 추가 배정을 요구했고 러시아는 법 이행 시점에 배정해 줄 수 있다는 입장이었다.

양국은 협상의 걸림돌이었던 러시아産 게의 불법교역 방지 조치에 대해 주로 논의하였으나 입장 차이를 좁혀가는 상황에서 일정이 종료됨에 따라 5월 중순에 회의 를 속개해 협의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한편 협상 타결이 지연되고 있지만 원양산 및 수입산 의존도가 높은 명태의 국내 가격과 수급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해양수산부는 밝혔다.

해수부는 만일 명태 수급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관계 부처와 협의 후 합작조업(14개사 23척) 물량 반입을 확대해 가격 안정을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금번 협상결과를 분석하고 러시아측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여 차기 회의(5월 중순)에서 타결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no 제목 날짜 조회
620 07.18 192
619 07.18 209
618 06.20 199
617 06.20 142
616 06.20 206
615 06.20 198
614 06.20 143
613 05.23 207
> 05.23 205
611 05.23 150
610 05.23 202
609 05.23 176
1 Pre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82   




(특)한국원양산업협회 / 회장 김 영규
(우:06775)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6층
전화 02-589-1621 / 팩스 02-589-1630 / 📩 kosfa@kosfa.org
COPYRIGHT© 1999~ KOF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