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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洋會 문해남 해양정책실장 초청 간담회 개최
2013-06-20 17:05:20

遠洋會 문해남 해양정책실장 초청 간담회 개최
최근 원양산업 현안 사항 설명 적극적인 협조 요청


문해남 해양정책실장

정복철 국제원양정책관

우리 협회 장경남 회장은 지난 6월 4일 문해남 해양정책실장<사진 왼쪽>과 정복철 국제원양정책관<사진 오른쪽>을 초청 遠洋會를 개최했다.

이날 遠洋會에서는 미리 준비한 최근 현안사항에 대해 장 회장이 먼저 설명하고 이어서 토론과 건의의 형식으로 장시간 진지하게 진행되었다.

최근 현안 사항으로는 IUU어업 방지와 대응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어선위치 추적장치(VMS) 설치 등 IUU어업 방지대책 적극 이행과 함께 원양 출어자금 금리 인하(3→2) 원양산업 진출지원센터 운영예산 증액 노후 원양어선 대체 지원사업 예산확보와 금리인하(4→3) 등 2014년도 원양부문 주요 예산을 확보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또한 뉴지수역과 서부아프리카수역 남서대서양수역 등에서 조업하는 선사들이 건의한 조업어장 관련 대정부 건의 등이 현안 사항으로 논의되었다. 아울러 20 13년도 수산 ODA사업 진행사항과 각 지역 명예수산관 활동상황에 대해서도 간략한 설명이 있었다.

이날 원양선사 대표들은 IUU어업과 관련해 정부에서 국제적 저명인사를 컨설턴트 혹은 중재자로 고용해 우리나라의 입장을 그들로 하여금 대변할 수 있도록 하고 원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시책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원양선사 대표들은 이와함께 통신사 등 법정 해기사 의무승선 및 외국인 해기사 승선허용 문제 등의 시급성을 감안해 정부의 확고한 의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촉구했으며 조업어장과 관련한 대정부 건의에 대한 해당 업계의 입장을 피력했다.

원양선사 대표들은 최근 명태어가의 폭락으로 관련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해 부산 국제수산물도매시장에 명태를 일정량 강제 상장하도록 하는 제도를 폐지 또는 완화 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함께 노후 어선의 신조지원 자금 예산확보와 원양산업진출지원센터에 양식전문가를 확보할 수 있는 예산확보 등도 건의했다.

이날 문해남 해양정책실장은 『오늘 원양산업이 “식량 확보”와 직결된다는 점을 새롭게 재인식하게 되었고 효율성이나 경제성만으로 접근하기 곤란한 측면이 있음을 알게 되었으며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에 대한 정부의 입장 설명과 이에 대해 업계의 충분한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문 실장은 『선원양성 등 선원과 관련한 문제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검토해 대안을 수립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며 원양어선원의 성공사례(스토리)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언론에 홍보하는 것도 신규선원 확보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고 밝혔다. 문 실장은『앞으로 업계와의 모임을 정례적으로 가져서 업계와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 업계의 건의사항은 최대한 열심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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