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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양트롤어선 미국 명태조업 입어 허용 요구
2007-02-15 1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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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 한·미 FTA민간대책위에서 촉구


한·미 FTA 민간대책위원회 회의가 지난 1월 30일 조선호텔에서 우리 협회를 비롯, 수협중앙회, 농협중앙회, 제약협회 등 각계 민간대표들과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한·미 FTA민간대책위원회에는 한명숙 부총리를 비롯해 외교부 김종훈 수석대표 등 정부 인사와 우리 협회 장경남 회장, 무역협회 이희범 회장, 수협중앙회 이종구 회장, 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전경련 강신호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용구 회장, 농협중앙회 정대근 회장, 은행연합회 유지창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우리 협회 장경남 회장은『우리나라 북양트롤어선들이 미국 수역에 입어해 명태 조업을 직접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김종훈 대표에게 요청 했다.
장 회장은 『한·미 FTA 협상과정에서 조정관세 폐지 기한을 10년 유예시키는 것만으로 협상이 타결될 경우 우리 원양업계는 당장 아무런 보상도 없는데다 향후 10년 후에 조정관세가 폐지되면 우리 업계는 어떻게 되느냐』고 반문한 뒤『협상 대응 방안으로 상품 투자분야 협상과정에서 우리어선의 미국 수역 직접 입어를 적극 요구하고 미국수역 합작 진출시 외국인 출자 한도를 50%까지 상향 조정할 것』을 촉구했다.
장 회장은 미국이 200해리 선포전에는 『우리 북양트롤 어선들이 직접 조업을 하던 우리 어장이었고, 미국의 (200해리 선포 이후에도) 77년~90년까지 합작쿼터 조업이 이뤄졌다』고 직접 입어 교섭 요구 배경을 설명한 뒤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했다.
이날 한명숙 총리는 『그동안 FTA 협상을 진행하면서 많은 논란과 갈등이 있었지만 정부와 업계가 합심해 국민들이 보다 균형잡힌 시각을 갖게 됐다』며『아직 타결을 보지 못한 중요한 쟁점들이 많지만 한·미 FTA가 반드시 타결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종훈 수석 대표는『현재 중요한 몇가지 쟁점에 대해 양측의 이견이 있지만 앞으로 중요한 진전이 있을 것이라며 업계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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