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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양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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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제21대 회장에 장경남 現회장 연임
2007-03-20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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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협회 定總서 만장일치 재추대

우리 협회는 2월 2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2007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임기 만료되는 장경남 現 회장을 회원사 만장 일치로 제21대 회장에 재추대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이와함께 2006년도 업무보고 및 결산보고를 받고 원안대로 처리했으며 200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2007년도 사업계획 기본 목표를「원양어업의 안정화 기반 확충」에 두고, 시장 개방화 협상(WTO- DDA/FTA) 대응 강화와 원양어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기반 구축, 노·사간 협력 강화 및 선원의 원활한 수급기반 조성, 원양어업 홍보 강화 및 판촉지원 활성화 등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했다.
장경남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제21대 협회장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저는 2회에 걸쳐 협회장을 했기 때문에 본인의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그만해야 한다고 회장단을 통해 누차 고사한 바 있었습니다만 이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지고, 제가 최초 회장을 맡았을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 처음처럼 열심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이라고 밝혔다.
우리 협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지난해에 큰 성과를 거두었던 수입수산물과의 원양산 어류 차별화 홍보를 원양어업 50주년을 계기로 더욱 활성화시키고 특히 최근 현안이 되고 있는 한·미 FTA협상과 WTO/DDA 협상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해 업계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키로 했다.
한편 장 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정책자금 금리 인하와 포클랜드 오징어채낚기 어선의 대규모 구조조정 및 참치어선 신조사업 지원을 정부로부터 이끌어냈으며 원양어선 선박검사 제도 완화와 유류비 절감 표준 모델 개발,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해양수산부에 적극 건의해 정책에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둬 업계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다. 장 회장은 이밖에도 의원입법을 통해 선박직원법 개정을 이끌어내 외국인 해기사 승선 가능성을 열었으며 오징어 군납확대 및 이마트 생산자 직거래 활성화와 원양산 어류를 수입산과 차별화시켜 적극 홍보하는 등 원양어획물에 대한 소비촉진에도 적극 앞장서 왔다. <장경남 회장 재임기간중 주요업무추진성과 5P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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