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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양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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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어업 경쟁력 강화 방안 워크숍 참석
2006-09-11 1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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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국립수산과학원, 부산시 관계관 및 협회 임직원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 방안 워크숍」이 해양수산부 국제협력관실 주재로 지난 9월 1일 부터 2일까지 해수부 관련 부서 및 국립수산과학원, 부산시와 우리 협회 등 4개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인력개발원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해양수산부에서 조강현 원양어업팀장을 비롯 김영국 사무관, 강윤석 사무관 등 원양어업팀 관계관과 국제협력팀 관계관 및 국립수산과학원 문대연 해외자원팀장 등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우리 협회에서는 장경남 회장을 비롯한 박무성 전무, 김민곤 상무와 각 부서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실무 차원의 폭넓은 의견을 개진했다.
새로운 국제해양 질서에 부응하기 위해 정부가 최근 발표한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토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부 정책의 세부 내용에 대한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이번 세미나에서 우리 협회 장경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민간에만 맡겨 놓았던 원양어업에 대해 이제 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21세기 해양산업을 선도하는 핵심산업으로 원양어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하고 『특히 김성진 장관께서 강한 의지를 갖고 세부 예산 지원 규모까지 담아 경제부처 장관회의에도 보고를 한 만큼 계획대로 잘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조강현 원양어업팀장은『우리 원양어업이 현재 처해 있는 여러 가지 한계 상황들을 일일이 열거하며 민간 주도의 원양어업 성장 한계와 경영의 구조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마련한 것이 바로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 방안 계획』이라고 정책 수립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김영국 사무관은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담긴 세부 방안들에 대한 추진 일정과 예산 지원 규모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우리 협회 임직원들은 장기 발전 방안에 앞서 우선 선박직원 승무기준 개선이 더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원양어선원 승무기준 완화 및 외국인 선원 고용 확대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 세부 방안 가운데 관리회사를 통한 경영구조 개선 방안 등은 원양업계에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는 측면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관리회사를 설립 운용할 경우 정부의 지원책과 세부 실천 방안 등에 대해 해양수산부 원양어업팀 관계관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함께 우리 협회는 원양어업 부가가치 극대화를 위한 공격적인 마켓팅 추진 방안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정부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 뒷받침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원양어획물 직판장을 정부 예산을 지원에 건립해 주고 원양어획물 소비촉진 홍보 예산을 대폭 확충하는 등 파격적인 지원이 뒷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원양어획물 소비촉진을 위해 명칭 어감으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인식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는 작은 흑조기 등 일부 원양어류의 명칭 개명 가능성 및 관련 규정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도 이뤄졌다.
이밖에 원양어선원 구인난 해소를 위해 선원들에게 장기 임기임대주택 입주 우선권을 주는 방안과 선원자녀 장학금 출연, 육상 전직제도 지원 등 각종 유인책을 정부가 도입해 줄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한편 해수부는 이번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우리 협회 각 업종별 위원회별로 별도의 설명회를 갖고 의견을 교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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