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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
2006-09-11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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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까지 2,655억원 투입, 해양 핵심산업으로 육성
해양수산부는 지난 8월 9일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8월 9일 정례브리핑에서 발표한 내용을 소개한다. ... <편집자 주>
해양수산부는 지난 8월 9일 원양어업을 21세기 해양산업을 선도하는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3년까지 총 2,655억원을 투입해 `원양어업의 지속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원양어업을 원양산업으로 육성 발전시킨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김성진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날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원양어업은 민간주도로 90년대 초반까지 고도의 성장을 이룩했으나 연안국의 자원자국화 등 국내외적 환경의 변화로 더 이상 민간주도로는 성장의 한계에 봉착했다』면서 『이제 정부의 지원아래 세계 10위권 원양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 혔다.
해양수산부는 원양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의 상품원자재 공급 중심에서 상품 공급형으로 시장 전략을 전환하고 가공, 유통 등을 포괄하는 원양산업으로 개편키로 했다.
선상가공기술 및 신상품 개발을 위해 20013년까지 150억원을 지원하고 해외투자 활성화를 위해 오징어 선상가공 시설 등 신제품 생산 시설비 등을 2013년까지 6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부가가치 극대화를 위한 공격적 마케팅 추진을 위해 유통직영 체제 구축을 추진하고 원양어획물의 국내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 강화를 위해 20013년까지 3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원양어업의 지속적인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원양어선 대체지원자금 금리 인하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정책자금 이차보전 및 해외신어장 개발사업 등 기존 지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연안 개도국 물자 공여사업을 확대해 국가별 지원규모를 올해 25만 달러에서 2013년 200만 달러로 대폭 늘리고 수산개도국에 대한 수산기술협력 및 경제협력 사업을 확대키로 했으며 상업화가 가능한 해외어장 개발을 위해 국립수산과학원에 `해외어장 종합정보센터‘를 설치하고 우리협회에 「해외진출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각종 통상협상시 조정관세에 의해 보호받고 있는 원양어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냉동명태, 냉동꽁치, 냉동오징어, 냉동홍어, 냉동민어 등 5개 주요 어종에 대한 조정관세가 최대한 유지되도록 하고 협상 결과 피해가 예상되는 업종에 대해서는 감척사업 등 구조조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정부는 자본금 1억미만, 보유척수 1~2척의 영세업체가 70%를 차지하고 있는 원양어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종별 지역별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관리회사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관리회사 제도를 통해 선사는 생산을, 관리회사는 판매․관리를 담당하는 역할 분담으로 생산량 조절 및 가격 조절 기능을 담당토록 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또 양식, 가공, 유통분야 등의 개발된 기술을 토대로 해외투자를 활성화해 기존의 어업 위주에서 원양산업으로 확대 발전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1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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