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 ENG
특수
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사소개

원양산업정보&뉴스

필리핀 기업, 미국 관세 불확실성 속 성장 모색
관리자
2025-07-02 18:17:28

참치 사업 등 성장에 대규모 투자 예정

필리핀 참치 대기업 센추리퍼시픽푸드(Century Pacific Food Inc.)는 고조되는 글로벌 무역 긴장 속에서도 두 자릿수 매출 및 이익 목표를 세우고 있다.

크리스토퍼 포(Christopher Po) 센추리퍼시픽 회장은 이번 주 초 연례 주주총회에서 참치 사업을 포함한 사업 부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 40~50억 필리핀 페소(7,101~8,876만 달러)의 자본 지출을 책정하였다고 밝혔다.

센추리퍼시픽은 필리핀 시장에서 '센추리 참치(Century Tuna)' 브랜드로 통조림 참치를 생산하는 최대 업체 중 하나이며, 미국 등지로 OEM 참치 제품을 수출하는 주요 기업이다.

포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에 부과한 필리핀 제품에 대한 추가 10% 관세가 회사 참치 사업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79일에 끝나는 90일간의 임시 관세 유예 기간 이후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필리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센추리퍼시픽은 원자재 변동성, 변화하는 무역 역학, 그리고 새로운 미국 관세의 잠재적 영향 속에서 성장에 대하여 신중하면서도 낙관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센추리퍼시픽은 2025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0% 증가한 1994천만 필리핀 페소(35,396만 달러)를 기록하였다고 보고하였다. 순이익은 11% 증가한 191천만 필리핀 페소(3,390만 달러)였다.

 

출처: Atuna, 202571일자


no 제목 날짜 조회
공지 원양산업 정보&뉴스 제358호 05.14 106
공지 원양산업 정보&뉴스 제357호 05.14 75
공지 원양산업 정보&뉴스 제356호 04.30 109
공지 국제수산 월간동향 3월호 04.01 366
공지 글로벌 수산물 시장의 주요 트렌드 03.13 1468
공지 원양산업 정보&뉴스 제257호<특집-국가별 수산업 지원 현황> 05.02 1951
2148 05.14 106
2147 05.14 75
2146 04.30 111
2145 04.30 79
2144 04.30 73
2143 04.30 81
2142 04.30 77
2141 04.30 78
2140 04.30 78
2139 04.30 79
2138 04.30 95
2137 04.30 119
2136 04.30 79
2135 04.30 79
2134 04.30 109
2133 04.30 81
2132 04.29 85
2131 04.29 92
2130 04.29 86
2129 04.29 79
 1  2  3  4  5  6  7  8  9  10  Next 108   




(특)한국원양산업협회 / 회장 문 해남
(우:06775)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6층
전화 02-589-1621 / 팩스 02-589-1630 / 📩 kosfa@kosfa.org
COPYRIGHT© 1999~ KOF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