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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꽁치협회 “러 수역 조업 희망 선박 급증”
관리자
2025-07-09 18:12:46

101일 조업 개시 목표

일본 전국꽁치어업협회(さんま, 이하 협회)는 지난 6262025년도 정기총회와 다음 날인 27일 이사회를 통해 2025년 어기 공해 조업 출항일을 모든 선박에 대해 810일로 공식 결정하였다. 일본 수역에서의 조업은 예년대로 810, 15, 20일 톤수별 단계적 출항을 할 예정이다. 530일에 합의된 일본-러시아 연안·원양 어업 협상에 따른 러시아 수역 조업은 “(지난 어기 척수인 19척 대비) 3배 이상의 선박이 희망하고 있다라고 협회는 밝히며, 101일 시작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년 어기와 마찬가지로, 공해 조업은 810일 모든 선박이 출항하고, 일본 수역 조업은 톤수별 단계적 출항을 유지할 예정이다. 이러한 기본 방침은 일찍부터 관계자들에게 제시되었으나 이번에 공식 결정되었다. 2026년 어기도 기본적으로 이 방침을 유지할 방침이다.

2024년 어기의 러시아 수역 조업은 10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한정적으로 실시되었다. 2023년 어기보다 39척 적은 19척이 조업에 참여하였고, 25,624톤의 할당량 중 4,740(소진율 18.5%)을 어획하였다. 소진율은 높지 않았으나, 이처럼 상당한 어획량을 기록한 것은 4년 만이었다.

2025년 어기 조업과 관련하여 530일에 대폭 지연되어 합의된 일본-러시아 연안·원양 어업 협상에서, 꽁치 할당량은 14,569톤으로 43.6% 감소하였다. 다만 지난 어기의 결과를 바탕으로 대형 선박을 중심으로 많은 선박들이 조업을 희망하고 있는 상태라고 협회 측은 전하였다.

협상 타결이 크게 지연됨에 따라 “101일 시작도 일정상 빠듯하다라는 이유로, 올해도 최대 10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한정적으로 조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꽁치협회 관계자는 올해도 러시아 수역에서 조업하기를 희망한다라며 의지를 표명하였다.

2024년 어기 꽁치 어획량은 공해 어장이 일찍부터 가까운 곳에서 형성되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조업 초반을 맞았다. 네무로 해협·오호츠크해 수역에서는 어장 형성이 괸측되지 않았으나, 러시아 수역에서의 어획량이 추가되었고, 어기 내내 공해 어장이 비교적 가까웠으며, 수온대의 영향으로 꽁치가 모이기 용이한 상황이었다. 이로 인하여 2023년 어기보다 14,000톤 증가한 총 38,000톤의 어획량을 기록하였다.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257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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