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PNG서 전재 10월 나우루협정당사국(PNA) EEZ 및 공해상의 어획량 증가에 힘입어, PNA 항만에서 운반선으로 전재된 참치 물량이 급증했다. 전재 활동의 대부분은 파푸아뉴기니(PNG) 항만에서 이뤄졌다. 10월 한 달간 PNA에서 전재된 참치는 총 7만 3,700톤으로, 전월 대비 11% 증가했다. 운반선 전재 작업 보고수는 총 99회로, 9월의 91회 대비 9% 증가했다. 다만 데이터 발표 시점을 기준으로 일부 선박의 전재 물량은 집계되지 않았다. 올해 월별 평균 냉동 참치 원어 전재량은 5만 5,000~6만 5,000톤 수준을 유지해 왔다. 전재 활동의 대부분은 마당, 라바울, 라에 등 PNG 항구에서 이루어졌다. PNG 항에서 처리된 전재 물량은 총 4만 2,746톤으로 전체의 58%를 차지했다. 지난 몇 달간 선망선들의 조업이 PNG EEZ 내 또는 인근 수역에 집중되면서, PNG 항구에서의 전재 실적이 높게 나타났다. 키리바시에서는 전체 전재 물량의 16%인 1만 1,792톤이 처리되었다. 마셜제도, 미크로네시아, 솔로몬제도에서는 각각 10월에 각각 9,581톤, 7,370톤, 1,474톤의 전재 물량이 처리되었다. 나우루와 투발루에서는 이번 달 보고된 전재 실적이 없었다. ※ 출처: Atuna, 2025년 11월 2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