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와 대구 각각 약 8%, 14% 감소 생산 러연방수산청 조업감시센터(CFMC)에 따르면 지난 3월 9일 기준 수생생물자원 어획량은 98만 5,400톤을 달성하였다. 이는 지난해 대비 6만 8,800톤인 6.5% 감소한 기록이다. 수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 극동 수역 84만 4,300톤(지난해 대비 4만 6,200톤인 5.2% 감소) 명태 61만 9,700톤(5만 6,600톤 감소), 대구 2만 9,300톤(500톤 증가), 청어 14만 4,700톤(4,300톤 증가) · 북부 수역 6만 900톤(지난해 대비 1,900톤인 3.0% 감소) 대구 3만 4,200톤(1만 600톤 감소), 해덕 1만 4,600톤(5,400톤 증가) · 서부 수역 1만 7,200톤(지난해 대비 2,200톤인 11.4% 감소) 유럽 청어 1만 3,800톤(1,400톤 증가), 발트해 청어 3,200톤(3,400톤 감소) · 아조프-흑해 수역 7,700톤(지난해 대비 3,000톤인 28.2% 감소) 멸치 7,100톤(2,500톤 감소) · 볼가-카스피 수역 8,800톤(지난해 대비 8,700톤인 49.6% 감소) 유럽 청어 7,900톤(8,900톤 감소) · 원양 수역 4만 5,460톤(지난해 대비 6,771톤인 13.0% 감소) 해외 배타적 경제수역 1만 5,999톤(4,189톤인 20.7% 감소), 국제기구 관리수역(공해) 2만 9,461톤(2,582톤인 8.1% 감소) ※ 출처: 러연방수산청, 2026년 3월 16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