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와 대구 각각 약 3.6%, 12.6% 감소 생산
러연방수산청 조업감시센터(CFMC)에 따르면 지난 4월 13일 기준 수생생물자원 어획량은 159만 6,000톤을 달성하였다. 이는 지난해 대비 7만 300톤인 4.2% 감소한 기록이다. 수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 극동 수역 135만 4,400톤(지난해 대비 3만 1,300톤인 2.3% 감소) 명태 102만 5,200톤(3만 7,900톤 감소), 대구 4만 2,900톤(100톤 감소), 청어 20만 1,300톤(5,700톤 감소), 가자미 1만 7,000톤(3,700톤 증가) · 북부 수역 9만 9,000톤(지난해 대비 3,200톤인 3.2% 감소) 대구 5만 3,000톤(1만 3,700톤 감소), 해덕 2만 3,600톤(4,300톤 증가) · 서부 수역 3만 1,800톤(지난해 대비 1,700톤인 5.5% 증가) 유럽 청어 2만 6,100톤(6,000톤 증가), 발트해 청어 5,300톤(4,000톤 감소) · 아조프-흑해 수역 1만 4,000톤(지난해 대비 300톤인 1.9% 감소) 멸치 1만 2,200톤(300톤 감소) · 볼가-카스피 수역 1만 7,600톤(지난해 대비 8,200톤인 31.8% 감소) 유럽 청어 1만 1,800톤(9,500톤 감소) ※ 출처: 러연방수산청, 2026년 4월 15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