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어획량 지난해 대비 19% 감소 러연방수산청 조업감시센터(FMC)에 따르면 지난 10월 13일 기준 수생생물자원 어획량은 390만 800톤을 달성하였다. 이는 지난해 대비 14만 8,500톤인 3.7% 감소한 기록이다. 수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 극동 수역 304만 2,400톤(지난해 대비 7만 2,300톤인 2.3% 감소) 명태 185만 1,900톤(7만 3,900톤 증가), 대구 9만 6,000톤(2,100톤 증가), 청어 41만 4,800톤(8만 3,200톤 증가), 가자미 5만 7,900톤(1,600톤 증가), 연어 33만 4,900톤(10만 4,500톤 증가) · 북부 수역 27만 1,400톤(지난해 대비 10만 8,600톤인 28.6% 감소) 대구 14만 600톤(5만 9,400톤 감소), 해덕 4만 7,600톤(100톤 감소) · 서부 수역 5만 7,600톤(지난해 대비 300톤인 0.5% 감소) 유럽 청어 3만 2,400톤(700톤 증가), 발트해 청어 1만 9,400톤(100톤 증가) · 아조프-흑해 수역 3만 4,600톤(지난해 대비 9,300톤인 36.8% 증가) 멸치 1만 2,600톤(3,400톤 증가) · 볼가-카스피 수역 5만 6,200톤(지난해 대비 1,000톤인 1.8% 증가) 유럽 청어 2만 2,600톤(1,900톤 증가), 기타 잡어 1만 1,250톤(2,000톤 감소) · 원양 수역 42만 6,125톤(지난해 대비 2만 2,198톤인 5.5% 증가) 외국 배타적 경제수역 19만 6,373톤(3만 1,917톤인 14.0% 감소), 국제기구 관리수역 등 공해 수역 22만 9,752톤(5만 4,115톤인 30.8% 증가) ※ 출처: 러연방수산청, 2025년 10월 16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