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와 대구 각각 약 7.9%, 14.5% 감소 생산 러연방수산청 조업감시센터(CFMC)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 기준 수생생물자원 어획량은 122만 300톤을 달성하였다. 이는 지난해 대비 8만 3,100톤인 6.4% 감소한 기록이다. 수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 극동 수역 104만 2,700톤(지난해 대비 5만 400톤인 4.6% 감소) 명태 78만 8,900톤(6만 7,700톤 감소), 대구 3만 5,400톤(400톤 감소), 청어 15만 4,400톤(7,400톤 증가), 가자미 1만 3,700톤(4,200톤 증가) · 북부 수역 7만 7,800톤(지난해 대비 2,400톤인 3.0% 감소) 대구 4만 3,500톤(1만 3,000톤 감소), 해덕 1만 8,400톤(5,900톤 증가) · 서부 수역 2만 3,900톤(지난해 대비 100톤인 0.2% 감소) 유럽 청어 2만 200톤(4,300톤 증가), 발트해 청어 3,400톤(4,300톤 감소) · 아조프-흑해 수역 1만 800톤(지난해 대비 1,800톤인 14.6% 감소) 멸치 1만 톤(1,400톤 감소) · 볼가-카스피 수역 1만 2,300톤(지난해 대비 9,300톤인 42.9% 감소) 유럽 청어 9,500톤(1만 200톤 감소) · 원양 수역 4만 9,678톤(지난해 대비 1만 8,915톤인 27.6% 감소) 해외 배타적경제수역 1만 8,356톤(8,179톤인 30.8% 감소), 국제기구 관리수역(공해) 3만 1,322톤(1만 736톤인 25.5% 감소) ※ 출처: 러연방수산청, 2026년 4월 2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