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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아르헨-페루산 오징어 42주 차 가격 하락세
관리자
2025-10-30 10:20:03

가격 이점으로 수입산 비중 증가 추세

중국 시장의 페루산 대왕오징어와 아르헨티나산 일렉스 오징어 가격이 중국 연휴기간(101~8) 이후 외식 부문의 수요가 급감하면서 42주차(1013~19)에 하락했다.

중국 냉동 수산물 거래 플랫폼인 화차이에 따르면, 1~2kg 크기의 대왕오징어 거래 가격은 9월 말 대비 4.4%, 톤당 750위안 하락하였다.

아르헨티나산 일렉스 오징어(300~400g) 가격 또한 9월 말 대비 1.3%(톤당 500위안) 하락하였다.

중국 저장성 저우산 국제농산물무역센터는 연휴 이후 전반적인 시장 수요가 약화하여 거래 활동이 부진해지고 오징어 가격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연휴가 끝나면서 하부 가공업체와 무역업체에서 원어 재고를 다시 비축하기 시작하였다.

생산 지역 전반의 공급 및 어업 정책 불확실성과 맞물려 시장은 가격 반등 가능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국제농산물무역센터는 덧붙였다.

페루 생산부는 10월 첫 조업이 1013일에 종료되었다고 확인하였다. 4,667척의 정식 등록 소규모 어선이 참여하여 43,994톤을 어획하였다.

생산부는 당초 101일부터 25일까지의 허용 어획 쿼터를 53,000톤으로 설정하였다. 그러나 페루 북부의 영세 어업계는 정부가 설정한 쿼터 및 규제가 대규모 상업 선단 및 외국 선단에만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주장하며, 쿼터 증량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협상에 따라, 생산부는 2025년 대왕오징어 어획 쿼터를 572,804톤으로 상향 조정하고, 당초 예정되었던 금어기를 11월로 연기하였다.

화차이는 현재 페루의 재고가 쌓이는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 제시되는 가격이 경쟁 우위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단기적으로 페루산 오징어에 대한 중국의 수입 수요가 큰 폭으로 성장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UndercurrentNews, 202510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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