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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부 셧다운으로 2026년 美 저서어류 어업 위기
관리자
2025-11-12 17:46:44

알래스카 명태 A시즌 조업 불확실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한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하여, 명태 A시즌 조업을 포함한 베링해와 알래스카만의 저서어류 어업이 심각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우려된다.

미국 민주당의 일부 상원의원이 119일에 획기적인 타협안을 도출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셧다운이 해제되고 연방정부 공무원들이 업무에 복귀할 가능성이 생겼다. 그러나 결코 장담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이러한 정치적 교착 상태는 이미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11월 미국 저서어류 계획팀 회의는 미국 국립해양수산청(이하, NMFS) 과학자들의 대부분이 일시 해고되면서 취소되었다.

이 회의는 최근의 어족 자원 조사와 기타 데이터를 분석하고, 북태평양 어업관리위원회(이하, NPFMC)가 베링해와 알래스카만 TAC 2026년 어획 쿼터를 설정하기 전에, 업계를 포함한 일반 대중에게 의견을 제시할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법적으로 NMFS는 작년에 설정된 어획량 한도 기준을 사용하여 2026년 어업을 개시할 수 있으나, 이는 일시적인 조치일 뿐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하여 업계 관계자들은 정부 셧다운이 장기화될 경우, 한창 조업이 진행되는 알래스카 명태 A시즌 도중에 어업이 중단될 수 있다고 우려하였다.

설령 다음 주에 연방 정부가 업무를 재개하더라도, 최신 자원평가를 철저히 분석할 시간은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12월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소집될 예정인 NPFMC는 최신 데이터가 아니라 전년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2026년 어획량 한도를 설정해야 할 수도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최신 데이터가 아닌 전년도 데이터에 기반하여 한도가 설정될 경우, 어업이 일관적이고, 투명하고, 동료 검토를 거친 과학적 기준에 따라 관리되지 못할 수 있다고 우려하였다.

 

출처: UndercurrentNews, 202511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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