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 ENG / RUS
특수
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사소개

원양산업정보&뉴스

러, 2월 19일 시점 어획량 전년 대비 10% 감소
관리자
2025-02-28 15:34:27

기상 악화 및 유빙으로 조업 지체

20251월부터 219일까지 러시아의 주요 어종인 명태의 총어획량은 2024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 감소하여 437,300톤으로 감소하였다. 이는 러시아명태협회의 데이터를 참조하여 Interfax에서 보고한 것이다.

협회는 이러한 역학 관계는 어류 생산의 핵심 생산 지역인 오호츠크해의 불리한 기상 조건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 결과적으로 어선은 폭풍우에 따라 명태 어군 탐색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였다.

협회는 오호츠크해의 유빙이 어선에 추가적인 문제를 일으켰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현재 이 수역은 점차 얼음이 없어지고 있어 가까운 미래에 명태 어획 상황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협회는 성어기에는 9~10만 톤의 어획량을 예상한다. 4월 중순까지 극동 수역 전체에서 명태 어획량은 100만 톤을 넘어설 수 있다.

2024년 러시아 어민은 명태 어획 기록을 달성하였다. 12개월 동안 그들은 2백만 톤에 달하는 명태를 어획하였다. 연간으로 보면 이 수치는 2% 증가하였다. 이에 따라 러시아는 주요 경쟁국인 미국을 64만 톤이나 앞서는 어획을 달성할 수 있었다.

 

출처: Lenta.ru, 2025225일자


no 제목 날짜 조회
992 04.02 674
991 04.02 648
990 04.02 604
989 04.02 766
988 04.02 687
987 04.02 571
986 04.02 572
985 04.02 959
984 04.02 690
983 04.02 574
982 04.02 634
981 04.02 604
980 03.26 598
979 03.26 607
978 03.26 630
977 03.26 869
976 03.26 597
975 03.26 555
974 03.26 577
973 03.26 581
1 Pre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90   




(특)한국원양산업협회 / 회장 김 영규
(우:06775)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6층
전화 02-589-1621 / 팩스 02-589-1630 / 📩 kosfa@kosfa.org
COPYRIGHT© 1999~ KOF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