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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클랜드 로리고 오징어, 첫 어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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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09:19:51

자원량 급감 우려

포클랜드제도 정부는 생물량 감소에 대한 우려로 여러 예방 조치를 시행한 후, 427일자로 첫 번째 롤리고 오징어 어기를 공식 종료하였다.

당국은 어기 시작이 지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본래의 예정일인 427일에 어기를 종료하였다. 당국은 오징어 자원 성숙도 추세가 우려스러운 수준임을 감지한 후 49일에 일부 수역에서의 조업을 조기 종료한바 있다.

포클랜드제도 천연자원부의 제임스 윌슨 국장은 오징어 생물량은 지난 5년간 최저치이며, 2010~2020년대 전체 평균보다도 낮은 수준이다라고 말하였다.

49, 당국은 어획된 오징어의 성숙도가 현저히 낮은 수준임을 관측한 후 2개 어장에서의 조업을 종료하였다. 4월 말에는 업계에서 미성숙 오징어 유입에 대한 보고가 전해진 후, 보헤네 섬 주변의 구역 세 곳에서의 조업이 425일에 종료되었다.

3월의 어획량은 약 22,000톤으로, 이 시기의 평균 어획량인 약 3만 톤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다. 이는 기존에 스페인 비고 선주협회가 예상하였던 어기 전체 예상 어획량인 45,000톤에 훨씬 못 미친다.

신규 선박과 관련된 기술적 문제로 인하여 상황은 더욱 어려워졌다. 지난 40년간 건조된 트롤선 중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 3,000만 유로 가치의 신조선 ‘Hadassa Bay’호는 첫 항해 중 엔진 문제로 인하여 우루과이 몬테비데오로 예인되었다.

스페인 갈리시아 지역 선사들을 비롯한 선사들은 어기가 조기에 종료되면 선단 개선을 위하여 투자한 24,000만 유로 규모의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부 선박은 대체 어종인 헤이크 등을 어획하기 위하여 공해로 이동하였다.

당국은 과감한 어업 종료 조치가 올해 말 두 번째 어기를 대비하여 로리고 오징어 개체수가 회복될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출처: UndercurrentNews, 20254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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