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 어획량 지난해와 유사 러연방수산청 조업감시센터(CFMC)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 기준 수생생물자원 어획량은 279만 5,900톤을 달성하였다. 이는 지난해 대비 9만 3,400톤인 3.2% 감소한 기록이다. 수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 극동 수역 213만 8,400톤(지난해 대비 3만 8,600톤인 1.8% 감소) 명태 140만 5,500톤(900톤 감소), 대구 8만 500톤(1,900톤 증가), 청어 29만 9,900톤(2만 4,700톤 증가) · 북부 수역 20만 9,500톤(지난해 대비 10만 300톤인 32.4% 감소) 대구 11만 8,600톤(5만 800톤 감소), 해덕 3만 6,400톤(1,200톤 증가) · 서부 수역 5만 900톤(지난해 대비 1,300톤인 2.5% 감소) 유럽 청어 3만 200톤(200톤 증가), 발트해 청어 1만 6,600톤(400톤 감소) · 아조프-흑해 수역 2만 6,100톤(지난해 대비 8,500톤인 48.2% 증가) 멸치 1만 2,600톤(3,400톤 증가) · 볼가-카스피 수역 4만 9,300톤(지난해 대비 1,300톤인 3.3% 증가) 유럽 청어 2만 2,200톤(1,500톤 증가), 기타 잡어 9,400톤(2,000톤 감소) · 원양 수역 30만 5,826톤(지난해 대비 3만 4,558톤인 12.7% 증가) 외국 배타적 경제수역 15만 2,679톤(1만 4,149톤인 8.5% 감소), 국제기구 관리수역 등 공해 수역 15만 3,147톤(4만 8,707톤, 46.6% 증가) ※ 출처: 러연방수산청, 2025년 7월 24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