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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가다랑어 3월 어획, 2월 대비 12% 증가
관리자
2024-05-02 17:07:13

3월 어획량 약 12만톤


중서부태평양 선망선단의 참치 어업 노력량이 3월에 증가하면서, 가다랑어 어획량은 2월 대비 12% 증가하였다.

중서부태평양의 3월 어업 노력량은 전월 대비 12% 증가한 3,893일을 기록하였다. 3월에 나우루협정당사국(이하, PNA) EEZ에서의 어업 노력량은 3,561일로, 2월 대비 16% 증가하였다. 공해에서의 어업 노력량은 28% 감소하였다.

가장 많은 어업 노력량이 보고된 곳은 파푸아뉴기니(이하, PNG), 마이크로네시아, 솔로몬제도 EEZ, 해당 수역의 어업 노력량 총합계는 전체의 약 64%에 달한다. 키리바시, 마셜제도, 나우루 EEZ와 공해상에서의 어업 노력량은 한층 더 감소하였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중서부태평양에서 참치가 서부 수역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추측된다.

3월 선망 어획량은 121,012톤으로, 2월 어획량 대비 21,141톤 증가하였다. 2월에는 어획량이 1월 대비 36%나 감소한 바 있다. 이러한 어획량은 202310월부터 20241월 동안의 어획량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2월 어획량 감소로 인하여 방콕 가공 허브로의 공급량이 저조해지면서, 가다랑어 어가 저하 추세에 제동이 걸렸다. 그러나 물량이 증가한 3월 어획분이 현재 태국과 필리핀으로 이동 중이다. 4월 말 가다랑어 어가는 톤당 1,315달러로 4월 초 대비 10달러만 하락하였고, 소식통에 따르면 어가는 톤당 1,300달러에 가까워지고 있다.

일일 평균 어획량은 일일 31톤 수준으로 유지되었다. 이는 지난 5년간의 월별 일일 평균 어획량인 30톤에 근접한 수준이다. 공해에서의 어업 노력량이 저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망선단은 공해에서 일일 평균 40톤을 어획하였다. PNG는 일일 평균 32톤을 기록하였다. 키리바시와 마셜제도는 일일 15톤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각각 46%, 28% 감소한 수치이다. 마이크로네시아, 솔로몬제도, 토켈라우, 투발루의 일일 평균 어획량은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31~36톤 선으로 보고되었다.

가다랑어 일일 평균 어획량은 28톤으로 유지되었으나, 어업 일수가 증가하면서 3월 총어획량은 10% 증가하였다. 선망선단의 황다랑어 소형(9kg 미만) 일일 평균 어획량은 1.4, 대형(9kg 이상)1.5톤이다. 2월에는 각각 0.9, 1.1톤을 기록하였다.

눈다랑어 일일 어획량은 소형, 대형 모두 0.03톤으로, 대형은 8% 증가하였고, 소형은 25% 감소하였다.

 

출처: Atuna, 20244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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