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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450만 톤 이상 어획
관리자
2024-11-27 17:04:33

명태 183만 톤 어획으로 지난해 대비 1만여 톤 증가


러연방 CFMC에 따르면 러시아의 어획량이 450만 톤을 넘어섰다. 수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 극동 수역: 340만 톤 이상(3437,600)

명태 1828천 톤(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300톤 증가),

대구 99,900, 청어 376,800(지난해 대비 38,500톤 증가),가자미 58,500, 정어리 513,300(지난해 대비 45,600톤 증가)

- 북부 수역: 413,100

대구 209천 톤, 해덕 57,200, 열빙어 51,700(지난해 대비 28,600톤 증가)

- 서부 수역: 67천 톤

유럽 청어 34,500, 발트해 청어 22천 톤

- 아조프-흑해 수역: 3200

멸치 1500(지난해 대비 1,200톤 증가)

- 볼가-카스피 수역: 67,700

유럽 청어 21,300

 

- 원양수역(외국의 배타적 경제 수역, 협약 수역 및 공해)에서 러시아 원양어선의 조업량은 452천 톤 이상을 어획하였다.

1123일 현재, 29,396톤의 수산물을 적재한 34척의 선박이 연해주 항구에 접근하고 있다. 명태(2,895), 청어(4,114), 대구(338)의 신선한 냉동 어획물이다.

신선한 어획 제품은 러시아 국내 시장에 우선하여 공급된다.

 

출처: Fishnet, 202411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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