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 어획량 지난해 대비 4천 톤 감소 러연방수산청 조업감시센터(CFMC)에 따르면 지난 8월 5일 기준 수생생물자원 어획량은 308만 8,100톤을 달성하였다. 이는 지난해 대비 4만 8,700톤인 1.6% 감소한 기록이다. 수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 극동 수역 239만 7,500톤(지난해 대비 1만 8,500톤인 0.8% 증가) 명태 147만 9,600톤(4,000톤 감소), 대구 8만 3,400톤(1,200톤 증가), 청어 32만 5,900톤(3만 8,200톤 증가) · 북부 수역 22만 2,900톤(지난해 대비 10만 5,900톤인 32.2% 감소) 대구 12만 3,700톤(5만 6,100톤 감소), 해덕 3만 9,400톤(1,300톤 증가) · 서부 수역 5만 2,200톤(지난해 대비 1,500톤인 2.9% 감소) 유럽 청어 3만 900톤(100톤 증가), 발트해 청어 1만 7,200톤(500톤 감소) · 아조프-흑해 수역 2만 8,100톤(지난해 대비 8,600톤인 43.9% 증가) 멸치 1만 2,600톤(3,400톤 증가) · 볼가-카스피 수역 4만 9,900톤(지난해 대비 1,600톤인 3.4% 증가) 유럽 청어 2만 2,600톤(1,900톤 증가), 기타 잡어 9,400톤(2,000톤 감소) · 원양 수역 32만 1,590톤(지난해 대비 2만 7,501톤인 9.4% 증가) 외국 배타적 경제수역 15만 6,045톤(1만 6,868톤인 9.8% 감소), 국제기구 관리수역 등 공해 수역 16만 5,545톤(4만 4,369톤, 36.8% 증가) ※ 출처: 러연방수산청, 2025년 8월 7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