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 ENG / RUS
특수
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사소개

원양산업정보&뉴스

WCPFC, 더 엄격한 감독 및 보존 조치 촉구
관리자
2024-11-27 17:08:16

IUU 어획물 시장 유입 방지 등 지속가능어업 방안 적용 필요


참치 산업 단체인 ISSF는 피지에서 열리는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 연례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에게 선박 감독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위해 참치 보존 조치를 개선함으로써 어업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 것을 촉구하였다.

ISSF는 전 세계 참치 어획량의 51%를 차지하는 서부 및 중부태평양의 데이터 수집 개선과 불법 어업 방지를 위하여 전자 모니터링 표준을 채택하고 전재 관리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ISSF에 따르면 어선에 대한 포괄적인 옵서버 적용 범위는 어획량, 어획 노력, 어종 구성 및 부수어획에 대한 준수 모니터링과 검증을 통하여 효과적인 어업 관리에 필수인 독립적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이다. 승선 옵서버 또는 전자 모니터링(EM)을 통해 중서부태평양(WCPO) 참치 어업의 모든 산업 어업에 대한 100% 옵서버 커버리지를 달성할 수 있으며, 이는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 WCPFC는 선망어선에 대해서만 옵서버 커버리지 100%를 요구하고 있다. 연승 선박은 최소 5%의 옵서버 커버리지만 달성하면 된다.

현재 인도양, 대서양, 동태평양의 지역수산기구(RFMO)는 모두 EM에 대한 임시 최소 기준을 채택하였다. 위원회가 2014년에 EM 실무 그룹을 설립했음에도 불구하고 WCPFC는 아직 EM 프로그램이나 표준에 합의하지 않았다.”라고 ISSF는 말하였다.

WCPFC2025년부터 시행 일정과 함께 모든 어구 유형에 대한 임시 EM 프로그램 표준을 채택해야 한다. 이러한 기준은 참치 RFMO 사이를 이동하는 많은 선박을 고려하기 위해 다른 참치 RFMO의 기준과 일치해야 한다.

WCPFC 과학자들은 위원회가 인적 및 전자적 방법을 통해 연승 선박의 옵서버 범위를 확대하는 옵션을 모색할 것을 권고한다.

ISSF는 또한 수산물 공급망의 핵심 단계인 해상 전재에 대한 독립적이고 완전한 데이터는 어업 관리자에게도 중요하며, 해상 전재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으면 IUU 어획물이 시장에 유입되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ISSF는 전재에 대한 WCPFC의 조치가 불충분하고 모범 사례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ISSF 관계자는 'WCPFC2019년에 이 문제를 위한 실무 그룹을 설립하였고, 이 그룹은 올해와 작년에 여러 차례 회의를 가졌지만 개선 권고안에 합의하지 못했다'라고 언급하였다.

따라서 우리는 이번 회의에서 해상 전재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여 해상 활동이 엄격하게 규제되고 필요한 모든 데이터가 보고될 수 있도록 위원회에 촉구하고 있다. 필요한 개선 사항에는 모든 전재 활동을 거의 실시간으로 WCPFC에 보고하도록 하는 것이 포함된다. 또한 모든 전재 활동에 대한 전자 보고와 전재에 관여하는 하역 선박에 대한 옵서버의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또한 ISSF2024년 입장문에는 WCPFC에 대한 모범 사례 요청 목록이 포함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WCPFC 관리자가 관리 절차(MP) 또는 어업 관리자가 설정한 관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설계된 수확 전략을 활용하여 과학 기반 관리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하여 WCPO 자원을 건강하게 유지할 것을 포함하고 있다.

“WCPFC는 최근 이 중요한 분야에서 좋은 진전을 이루었다. 2022년에 위원회는 가다랑어 MP를 채택하였다. 2023년에 WCPFC는 이 MP의 결과를 업데이트된 열대 참치 조치에서 어획량 및 노력 통제에 반영하였다. 북태평양 날개다랑어에 대한 어획량 통제 규칙도 채택되었다.”라고 ISSF의 담당자는 말하였다.

WCPFC는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눈다랑어와 황다랑어 자원에 대한 MP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남태평양 날개다랑어 참치에 대한 임시 MP를 채택하여 이러한 성공을 이어가야 한다. 또한 WCPFC는 남태평양 날개다랑어가 전체 범위에서 일관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관련 수산기구인 IATTC와 협력하여야 한다.

 

출처: FiskerForum, 20241123일자


no 제목 날짜 조회
779 01.08 724
778 01.08 662
777 01.08 802
776 01.08 1132
775 01.08 666
774 01.08 662
773 01.08 815
772 01.08 712
771 01.08 785
770 01.02 659
769 01.02 669
768 01.02 978
767 01.02 685
766 01.02 674
765 01.02 723
764 01.02 773
763 01.02 737
762 01.02 748
761 01.02 1866
760 01.02 670
1 Pre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85   




(특)한국원양산업협회 / 회장 김 영규
(우:06775)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6층
전화 02-589-1621 / 팩스 02-589-1630 / 📩 kosfa@kosfa.org
COPYRIGHT© 1999~ KOF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