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 ENG / RUS
특수
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사소개

원양산업정보&뉴스

러, 새로운 조업 허가장 발급 형식 개발 中
관리자
2025-01-02 18:08:27

정부 서비스 3배 단축과 선박 서류 제공 불필요


조업감시센터와 러연방수산청은 어업 허가증 발급을 위한 새로운 형식을 개발 중이다. 러 조업감시센터는 러연방수산청과 수생생물자원 어획에 대한 사전 예방적 허가 발급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영업일 기준 하루 이내에 신청한 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참고로, 러연방수산청 지방청은 매년 약 3만 건의 어업허가와 이에 대한 약 5만 건의 변경 허가를 발급한다.

2022년에 조업감시센터는 허가 신청을 주정부 서비스 포털에 도입하였지만, 20233월까지 이러한 문서는 종이 형태로 발행되었다. 20233월부터 이 프로세스는 완전히 전자화되었다. 이에 따라 서비스 제공 시간이 영업일 기준 15일에서 5(실제로는 최대 2.5일 이내) 안으로 3배 단축되었다고 센터는 밝혔다.

어업허가 및 변경을 위한 국가 서비스는 오늘날 어민에게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이다. 전자 형식으로 전환하면서 허가 취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서비스 제공 기간을 단축했으며, 무엇보다 조업 중 선박에 서류를 전달할 필요가 없어졌다. 하지만 이 프로세스를 더욱 최적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연방수산청과 함께 러시아 정부 서비스 관리센터를 철저히 연구하고 시스템 구현에 필요한 단계를 파악하여 이미 개발을 시작하였다. 이 제안은 기업의 지지를 받았으며, 이 작업은 2025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에는 최소 50가지 유형의 허가가 갱신 및 발급을 위해 사전 예방적 형식으로 이전되도록 선택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내용은 드미트리 그리고렌코 부총리가 지시하였다.

 

출처: Fishnews, 20241226일자


no 제목 날짜 조회
872 02.28 843
871 02.28 666
870 02.28 649
869 02.28 750
868 02.28 824
867 02.28 702
866 02.28 683
865 02.28 630
864 02.28 690
863 02.28 672
862 02.26 607
861 02.19 676
860 02.14 899
859 02.14 661
858 02.14 781
857 02.14 715
856 02.14 757
855 02.14 563
854 02.14 774
853 02.14 682
1 Pre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90   




(특)한국원양산업협회 / 회장 김 영규
(우:06775)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6층
전화 02-589-1621 / 팩스 02-589-1630 / 📩 kosfa@kosfa.org
COPYRIGHT© 1999~ KOF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