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능력 80%, 고차 가공량 50% 증가 목표 러연방 수산청장은 수산생물자원 어업 및 보존에 대한 연방법 제정 20주년을 맞이하여 투자 쿼터 제도가 좋은 결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국회 청문회를 통해 알렸다. 2단계 투자 쿼터 제도로 선박 31척(어선 4척, 운반선 4척, 게조업선 23척), 물류 단지 4곳(대형 3곳, 소형 1곳), 가공 공장 11곳(대용량 9곳, 소형 2곳)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미 체결된 계약에 따른 총투자액은 약 1,392억 루블에 달한다. 현재까지 2단계 투자 쿼터 제도를 통하여 게 조업선 1척과 공장 2곳의 건설이 이미 완료되었다. 셰스타코프 연방수산청장은 “투자 쿼터 제도는 러시아가 처음으로 도입한 것으로 다른 나라에서 이와 같은 제도가 없다”라고 강조하였다. “매우 효율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차세대 선박이 건조되고 있다. 이 선박은 어획물을 100% 선상에서 가공 처리할 수 있으며, 연간 최대 6만 톤의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최근에는 고차 가공 제품 생산이 15%에서 32.5%로 증가하였으며 2030년까지 50%까지 증가할 예정이다.”라고 청장은 말하였다. 1단계 투자 쿼터 제도로 선박 39척(어선 23척, 게잡이 어선 16척)과 25곳의 어류 가공 공장이 이미 건설되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개혁에 따라 주요 조업 수역의 생산 능력을 80%까지 향상하고 운반선, 항만 서비스 및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을 포함하는 현대적인 수산 산업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 출처: Fishportal, 2025년 3월 20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