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 / ENG
특수
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사소개

원양산업정보&뉴스

아르헨, 오징어 자원 개선에 조업 재편
관리자
2026-04-10 14:13:47

아르헨티나 수산당국이 최근 자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남위 44도 이북 해역에서의 오징어 조업을 공식 허용하며, 2026년 조업 환경이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

이번 조치는 315일부터 44일까지 실시된 자원 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초기 조사에서는 미성숙 개체 비율이 높아 조업 개방 여부가 신중히 검토됐으나, 최근 자원 상태가 개선된 것으로 판단되면서 북부 해역 개방이 결정됐다. 조업 허용 시점은 47일부터 적용된다.

조사 기간 동안 채낚기 어선단의 조업 성과는 선박별로 차이를 보였다. 일부 선박은 S·M·L 크기의 오징어를 중심으로 최대 32톤까지 어획한 반면, 일부 선박은 SSS 이하의 어린 개체 위주로 어획해 해역 내 자원 분포의 편차가 확인됐다.

이번 북부 해역 개방으로 어획 활동은 기존보다 넓은 해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조업 지속성과 생산성 유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주요 거점 항구인 마르델플라타 항과의 접근성이 좋은 점도 조업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항만 접근성 개선은 조업 효율성과 물류 편의성을 높여 전체 어획 활동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이번 조치는 자원 회복 신호를 반영한 조업 확대 정책으로, 향후 실제 어획 성과와 자원 상태에 따라 추가적인 관리 조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아르헨 명예해양수산관, 2026410일자


no 제목 날짜 조회
2008 04.13 242
2007 04.13 255
2006 04.10 256
2005 04.10 257
2004 04.10 247
2003 04.10 208
2002 04.10 209
2001 04.10 260
2000 04.10 231
1999 04.10 224
1998 04.10 218
> 04.10 220
1996 04.10 243
1995 04.10 221
1994 04.10 231
1993 04.10 239
1992 04.10 210
1991 04.10 214
1990 04.09 256
1989 04.09 257
 1  2  3  4  5  6  7  8  9  10  Next 108   




(특)한국원양산업협회 / 회장 문 해남
(우:06775) 서울특별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6층
전화 02-589-1621 / 팩스 02-589-1630 / 📩 kosfa@kosfa.org
COPYRIGHT© 1999~ KOF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