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 5.2% 감소, 대구 13% 감소 러연방수산청 조업감시센터(CFMC)에 따르면 지난 4월 6일 기준 수생생물자원 어획량은 148만 2,500톤을 달성하였다. 이는 지난해 대비 6만 9,900톤인 4.5% 감소한 기록이다. 수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 극동 수역 126만 7,200톤(지난해 대비 3만 2,300톤인 2.5% 감소) 명태 97만 2,400톤(5만 3,600톤 감소), 대구 4만 900톤(600톤 증가), 청어 17만 4,200톤(6,100톤 증가), 가자미 1만 5,800톤(4,000톤 증가) · 북부 수역 9만 2,100톤(지난해 대비 5,000톤인 5.2% 감소) 대구 4만 9,700톤(1만 4,700톤 감소), 해덕 2만 2,100톤(3,900톤 증가) · 서부 수역 3만 400톤(지난해 대비 1만 2,000톤인 4.1% 증가) 유럽 청어 2만 5,200톤(5,700톤 증가), 발트해 청어 4,900톤(4,200톤 감소) · 아조프-흑해 수역 1만 3,200톤(지난해 대비 1,000톤인 6.9% 감소) 멸치 1만 1,800톤(700톤 감소) · 볼가-카스피 수역 1만 7,000톤(지난해 대비 8,800톤인 34.1% 감소) 유럽 청어 1만 1,800톤(9,500톤 감소) · 원양 수역 5만 9,468톤(지난해 대비 2만 3,732톤인 28.5% 감소) 해외 배타적경제수역 2만 5,916톤(1만 4,422톤인 35.8% 감소), 국제기구 관리수역(공해) 3만 3,552톤(9,310톤인 21.7% 감소) ※ 출처: 러연방수산청, 2026년 4월 7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