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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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산업은 해외수산자원 개발 및 수출 확대는 물론 국가 식량안보에도 기여

우리나라 원양산업은 지난 1957년 인도양에서 참치연승어선 시험조업을 시작한 이후 60년이 넘는 장구한 역사를 쌓아왔으며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UN 해양법 발효와 주요 연안국들의 200해리 선포 등 세계 해양질서가 재편되는 시련 속에서도 우리나라는 세계 주요 원양산업국으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원양산업은 100% 해외수산자원 개발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해외합작을 포함, 우리나라 전체 어류 생산의 45%를 충당할 정도로 수산식량 안보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단순 어업을 통한 원양어류 공급 외에도 가공, 유통 및 수출을 통해 원양산업의 부가가치를 한층 높이는 등 연근해어업 및 국내 양식어업과 함께 우리나라 수산업의 3대 축의 하나로 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원양산업은 연안국과의 긴밀한 유대 속에 책임있는 조업국으로서 어업자원의 보존 관리와 지속적 이용을 위해서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주요 연안국들의 조업 규제가 최근들어 강화되면서 해외 어장 축소와 입어료 인상, 유가 상승 등 제반 조업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지만 우리 전체 원양산업계는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를 중심으로 국가 식량산업 및 수출산업으로서의 막중한 사명을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계속 매진할 것입니다.

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장 장 경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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