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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명길 회장, 협회 출입 기자단과의 간담회

윤명길 회장, 협회 출입 기자단과의 간담회
해기사 인력난 등 원양산업 현안 설명 및 협조 당부





우리 협회 윤명길 회장은 지난 4월 2일과 4월 13일 서울 및 부산에서 협회 출입 전문지 기자단 및 부산지역 수산 담당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잇따라 갖고 원양산업 현안 사항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윤 회장은 협회장 취임 인사차 이번 간담회를 갖고 원양산업에 대한 언론들의 여론을 청취하는 한편 업계 현안 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4월 2일 열린 서울 양재동에서 열린 수산 전문지와의 간담회에서는『그동안 우리 협회가 원양어업의 어려움만 지나치게 강조하여 주위에 부정적인 인식만 야기한 측면이 있다』고 밝히고『 우리나라 원양어업은 국제 경쟁력이 있으며 정부가 조금만 지원해준다면 계속 지속될 수 있는 중요한 식량 산업이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 회장은 이날『협회에 와서 보니 밖에서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협회 각 부서마다 관련 업무를 잘 챙겨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어 마음이 놓였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앞으로 협회장으로서 원양산업 발전을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수산 전문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윤 회장은 이어 4월 13일에는 부산 중앙동에서 수산 담당 일간지 및 방송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선원 인력난 등 원양산업 현안을 설명하고 언론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윤 회장은『이날 원양어업은 어장과 어선, 선원이 가장 중요한 3요소이며 이 가운데에서도 특히 선원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현재 해기사 부족 등 선원 인력난으로 우리 원양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현재 원양어선을 타는 젊은이들에게 병역특례 혜택을 주고 있지만 한국 선원들은 의무 승선 기한만 채운 뒤 3년 뒤에는 대부분 하선해서 배를 타지 않는다』며『선원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외국인 해기사들의 원양어선 승선이 가능토록 조속히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특히『최근에는 중국에서도 원양어선 승선을 기피하는 경향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어서 동남아의 우수한 해기사 인력을 우리가 선점하지 않으면 중국 원양선사에 빼앗겨 버리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며『타이밍을 놓쳐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이와함께『노후 원양어선에 대한 신조 대책, 원양산업발전법 개정 등 여러 현안들에 대한 부산 언론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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