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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원양 국적선(합작 제외) 생산(누계), ’16년比 4% 감소

‘17년 원양 국적선(합작 제외) 생산(누계), ’16년比 4% 감소
원양채낚기어업(오징어), 북양트롤어업(명태)은 증가



2017년(누계) 국적선 원양수산물 생산 실적(합작 제외)은 원양채낚기어업(오징어)과 북양트롤어업(명태)의 어획 증가에도 불구하고 참치어업과 해외트롤어업, 원양봉수망어업(꽁치)의 어획 감소의 영향으로 인해 2016년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우리 협회가 집계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원양수산물 생산 실적은 43만5,870톤으로 2016년 45만4,053톤에 비해 4% 줄었다.
원양선망어업(참치)은 26만4,16 2톤을 어획했지만 주 조업어장인 중서부태평양 수역의 어획 감소로 인해 2016년 30만387톤에 비해 어획량이 12% 감소했다. 이는 어획 호조를 보였던 2016년에 비해서는 부진한 편이지만 평년과 비교하면 비슷한 어획 수준이다.
원양연승어업(참치)은 3만3,532톤을 어획, 2016년 3만5,329톤에 비해 어획량이 5% 줄었다.
원양봉수망어업(꽁치)도 러시아 및 공해 수역의 어황 부진으로 1만4,816톤을 어획하는데 그쳐 201 6년 1만6,989톤에 비해 어획량이 13% 줄었다.
해외트롤어업 또한 6만676톤을 어획, 2016년 6만3,740톤에 비해 어획량이 5% 감소했다.
반면 원양채낚기어업(오징어)은 3만2,447톤을 어획, 2016년 9,403톤에 비해 145%나 증가했다. 이같은 어획량은 2016년 원양채낚기어업이 대흉어를 기록한 점을 감안하더라도 평년 수준에는 훨씬 못미친다.
북양트롤어업(명태)은 러시아 수역 명태 추가 쿼터 3,000톤 확보로 인해 2만2,508톤을 어획, 2016년 2만211톤에 비해 11% 증가했다.
원양연승어업(저연승)의 경우도 7,514톤을 어획해 2016년 7,263톤에 비해 어획량이 3% 늘었다.
이밖에 원양통발어업은 214톤을 어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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