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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원양국적선(합작 제외) 생산 2/4분기(누계), 12% 증가

‘18년 원양국적선(합작 제외) 생산 2/4분기(누계), 12% 증가
원양선망어업(참치), 원양봉수망어업(꽁치) 호조에 힘입어 소폭 늘어



2018년 2/4분기(누계) 국적선 원양수산물 생산 실적(합작 제외)은 원양선망어업(참치)과 원양봉수망어업(꽁치)의 호조에 힘입어 소폭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협회가 최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까지 원양수산물 생산실적은 25만216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2만3,322톤에 비해 12% 늘어났다.
원양선망어업(참치)은 주 조업어장인 중서부태평양 수역의 어획 호조로 15만6,658톤을 어획, 지난해 같은 기간 11만 9,895톤에 비해 어획량이 31% 증가했다. 하지만 7월 이후 원양선망어업(참치) 어황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양봉수망어업(꽁치)은 북태평양 공해어장의 어황 호조로 인해 6,446톤을 어획, 지난해 같은 기간 4,200톤에 비해 53% 늘었다.
반면 원양채낚기어업(오징어)은 주 조업어장인 포클랜드 수역의 어황 부진으로 인해 1만8,574톤을 어획하는데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 2만9,728톤에 비해 38% 감소했다.
원양연승어업(참치)도 1만6,359톤을 어획, 지난해 같은 기간 1만7,080톤에 비해 어획량이 4% 줄 었다.
북양트롤어업(명태) 또한 2,704톤을 어획해 지난해 같은 기간 3,082톤에 비해 12% 줄었다.
원양연승어업(저연승)의 경우도 2,342톤을 어획해 지난해 같은 기간 2,393톤에 비해 어획량이 2% 감소했다.
한편 해외트롤어업은 4만6,999톤을 어획해 지난해 기간 4만6,810톤과 비슷한 어획 수준을 기록했다.
이밖에 원양통발어업은 134톤을 어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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