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2019-2020 어기 한-나우루 참치선망 입어협상 타결

2019-2020 어기 한-나우루 참치선망 입어협상 타결

내년도 우리 어선의 나우루 수역 입어조건 결정



2019-2020 어기 한-나우루 참치선망 입어협상이 최종 타결되었다.
우리 협회는 지난 11월 19일 협회장실에서「2019-2020 어기 한-나우루 참치선망 입어협상」을 개최하고 내년도 우리나라 참치선망어선의 나우루 수역 입어조건을 결정했다.
한-나우루 양국 대표단은 이번 협상을 통해 2019-2020 어기(1월 1일-12월 31일간 2년 약정) 우리 어선의 조업일수, 조업일수에 대한 일일가격, 조업척수 등 입어조건 들에 대해 협상을 벌여 최종 확정했다.
2019-2020 어기 나우루 수역에는 우리나라 참치선망어선 26척(2018 어기 25척)이 입어키로 했다.
우리나라는 현재 나우루 수역에 VDS(선박조업일수제도) 방식으로 참치선망선들이 입어하고 있으며 VDS는 조업일수를 일일가격으로 구매해 입어하는 방식을 말한다.
한편 이번 협상에 우리나라에서는 동원산업(주) 박상진 상무가 대표단장(참치선망어업위원장 대리)을 맡고 사조산업(주), 신라교역(주), 한성기업(주) 관계자와 우리 협회 해외협력1부 신현애 부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나우루측에서는 챨스톤 다이에(Charle ston Deiye) 수산청장 등 4명이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18년 원양국적선(합작 제외) 생산 3/4분기(누계), 9% 증가


원양선망어업(참치), 원양봉수망어업(꽁치)에 힘입어 전년比 소폭 늘어
2018년 3/4분기(누계) 국적선 원양수산물 생산 실적(합작 제외)은 34만5,887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만8,787톤에 비해 9% 늘어났다.
올 9월말까지 원양선망어업(참치)은 주 조업어장인 중서부태평양 수역의 어획 호조로 20만5,539톤을 어획, 지난해 같은 기간 17만 3,5 71톤에 비해 어획량이 18% 증가했다.
원양봉수망어업(꽁치)은 북태평양 공해어장의 어황 호조로 인해 1만2,587톤 어획, 지난해 같은 기간 8,723톤에 비해 44 % 늘었다.
해외트롤어업도 6만4,199톤을 어획해 지난해 기간 5만8,237톤에 비해 10% 증가했다.
원양연승어업(저연승)의 경우도 6,762톤을 어획해 지난해 같은 기간 6,303톤에 비해 어획량이 7% 증가했다.
반면 원양채낚기어업(오징어)은 주 조업어장인 포클랜드 수역의 어황 부진으로 인해 1만 8,584톤을 어획하는데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 2만9,731톤에 비해 37% 감소했다.
원양연승어업(참치)도 2만4, 566톤을 어획, 지난해 같은 기간 2만5,546톤에 비해 어획량이 4% 줄었다.
북양트롤어업(명태) 또한 1만3,517톤을 어획해 지난해 같은 기간 1만6,517톤에 비해 18 % 줄었다.
이밖에 원양통발어업은 134톤을 어획했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8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3770250) Today(1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