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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원양노사 파트너십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제7회 원양노사 파트너십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원양어선 안전관리 및 선원복지 증진 협력방안 등 현안 논의




「제7회 원양노사 파트너십 역량강화 워크숍」이 지난 3월 28일부터 3월 29일까지 이틀간‘T he-K 호텔 경주’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은 3월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개회 선언과 일정 안내에 이어 노·사 양 위원장 인사말과 주제 발표 및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워크숍 둘째 날에는 원양 노사가 경주 보문호 둘레길을 도는「노사 한마음 걷기대회」를 통해 상호 화합을 다지고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원양어선의 안전관리 중요성과 실천’및‘선 원간 소득격차 문제와 임단협 공동노력의 필요성’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원양 노·사는 이날 워크숍에서 원양어선의 안전관리와 관련, 선상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작업 활동 보장 및 선원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정하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노·사는 이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업종별로 안전조업 동영상(애니메이션)을 제작, 배포하는 것과 알기 쉬운 원양어선 표준 안전관리 매뉴얼(다국어)을 작성, 배포하는데 정부 지원을 요청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이와 함께 노·사는‘국제수산기구 보존수칙 배포 및 수산기구별 핸드북’과‘주요 사관 출국전 전문교육기관을 통한 사전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원양노사는 이날 선원간 소득격차 문제와 임단협 공동노력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이 문제의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데 상호 노력키로 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원양산업노동조합측에서 이봉철 위원장을 비롯한 8명이 참석했으며 사측에서는 우리 협회 박길주 노사위원장, 이동욱 전무 등 임직원 5명과 동원산업(주), 동원수산(주), 신라교역(주), 아그네스수산(주), 정일산업(주), ㈜씨맥스피셔리 등 원양선사 관계자 13명이 각각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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