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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 태종대 원양 개척비 실태 조사 참석

협회, 태종대 원양 개척비 실태 조사 참석

태종대 시설관리공단측과 함께 원양 개척비 현황 파악


우리 협회는 지난 8월 21일 부산 태종대공원에 설치되어 있는 원양 개척비에 대한 실태 조사를 태종대 시설관리공단측과 함께 진행했다.
우리 협회는 지난 2002년부터 원양어업에 종사하기 위해 승선했던 선원이 해외에서 사망하여 해외 묘지에 안장된 경우 원양산업발전법 제26조의 2(해외 원양어업 선원묘지의 국내 이장 등)에 의거 선원묘지의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전국원양산업노동조합으로부터 부산 태종대에 순직 원양어선원을 기리는 원양 개척비가 있다는 전언을 받고 2018년부터 해당 개척비 있는 곳에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태종대 시설관리공단측과 긴밀한 협조 아래 관리를 해왔다.
이 개척비는 지난 1968년 수산개발공사 261 남해호 소속 선원 6명이 남태평양 피지항에 있는 선원 목욕탕에서 목욕 중 폭발사고로 사망하자 1969년 9월 당시 수산개발공사 오정근 사장이 이들을 기려 원양 개척비를 세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현장 실태 조사 결과 지난 2018년도에 안내판 설치 이후 현장이 잘 보존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태종대 유원지를 관리하는 시설관리공단측도 수시로 현장 일대를 확인하고 있는 등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직선원 위패 봉안 및 합동 위령제 실무자회의 참석제41회 순직선원 위패 봉안 및 합동위령제 계획안 심의


순직선원 위패 봉안 및 합동 위령제 실무자회의가 지난 8월 22일 부산 마린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선원노련, 선원복지고용센터, 해운조합, 선박관리산업협회, 해기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우리 협회에서는 회원지원부 소기동 차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1회 순직선원 위패 봉안 및 합동위령제 계획(안)을 심의하고 2019년도 합동위령제 행사를 10월 7일 오전 11시에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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