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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사] 동원산업 신규 선망선 ‘본아미(BON AMI)’호 출항식

[회원사] 동원산업 신규 선망선 ‘본아미(BON AMI)’호 출항식



동원산업 신규 선망선 ‘본아미(BON AMI)’호 가 원양으로 첫 출항을 알렸다.
동원산업은 지난 9월 24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최신형 선망선인 ‘본아미’호의 출항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항식 행사에는 동원그룹 김남정 부회장, 동원산업 이명우 사장, 우리 협회 윤명길 회장, 이정기 한국선급 회장과 본아미호 선원, 선원가족 등 총 220여 명이 참석했다.
좋은 친구를 뜻하는 ‘본아미’호는 2,200톤급 헬기탑재식 선망선으로, 최신 급냉설비를 탑재하여 고부가가치의 참치제품의 생산이 가능하다.
이날 출항한 본아미호는 최윤진 선장을 포함한 30여 명의 선원들이 승선해 약 1년 동안 태평양 해역에서 참치조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일산업㈜-극지연구소, 남극 수산자원 연구 위해 ‘맞손’


해양생물자원의 과학적 연구에 기여

남빙양에서 주로 조업하는 정일산업㈜이 지난 9월 10일 극지연구소(KOPRI) 실용화 연구사업단과 극지생물 유전체 활용 실용화 연구 분야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민간 원양선사가 R&D 투자의 목적으로 정부 연구사업단과의 MOU를 체결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연구협력 체결로 ‘공동 연구사업 발굴 및 수행’, ‘연구 성과물 실용화 추진’, ‘기술지도’, ‘연구시료 및 인프라 공동 활용’ 등 남극 수산자원 연구와 관련된 다방면의 협력이 기대된다.
정일산업㈜ 관계자는 󰡔이번 극지연구소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해양생물자원의 과학적 연구에 기여하고, 효율적 보존을 통해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활용을 고민하는 책임 있는 원양선사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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