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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업계, 남빙양 보존조치 준수 힘써

원양업계, 남빙양 보존조치 준수 힘써

CCAMLR 사무국 직원 초청, 보존조치 설명회 자리 가져




국제 규제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산자들도 국제추세에 발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협회는 남빙양 조업 업계와 함께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에서 정하는 보존조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이를 철저히 준수하고자 2010년도부터 매년 CCAMLR 사무국 직원을 초청하여 설명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 우리 협회는 지난 11월 21일에 원양협회 대회의실에서 CCAMLR 사무국 직원인 Issac Forster(호주 국적) 옵서버 전문가를 초청하여『2019년 CCAMLR 사무국 직원 초청 보존조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정부에서 국립수산과학원, 조업감시센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관계자들이, 업계에서는 남빙양 조업을 하고 있는 동원산업, 선우실업, 정일산업, 홍진실업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우리 협회에서는 이형균 부장 등 해외협력2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Issac Forster CCAMLR 사무국 옵서버 전문가가 2019/20 어기에 적용되는 보고 요구사항, 로스해 어획한도량, 보존조치 변경사항, 태깅 변경사항을 설명하고 업계의 질의에 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제38차 CCAMLR 연례회의’에서 채택된 19/20어기 이빨고기 어획한도량에 대해 보다 정확히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연례회의에서 개정된 가오리 태깅 관련 사항과 조업보고 절차 등에 대해 정확히 숙지하게 되었다.
한편 우리 협회 윤명길 회장은 ‘2019 지속 가능한 국제어업 관리 컨퍼런스’ 축사에서『우리 원양선사들은 국제 규범을 준수하기 위해 출어 전에 선장 및 선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조업 규정 준수와 보고 규정 등의 철저한 이행이 이루어지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층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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