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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양산업협회 윤명길 회장 2020년도 신년사

한국원양산업협회 윤명길 회장
2020년도 신년사



새해를 맞아 우리 원양산업 종사자들을 비롯한 수산인들의 행복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특히 5대양을 누비고 있는 우리 원양어선들이 올해도 무사고로 안전 조업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원양산업 종사자 여러분!
지난해 우리 원양산업은 주력 업종인 참치 선망이 어가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을 비롯, 꽁치어업과 오징어업 등 주요 업종들이 기존 어장에 입어를 못하거나 어획 감소로 힘든 한해를 보내야 했습니다.
새해에는 한·일 간 경제협력이 잘 이뤄져 우리 꽁치봉수망어선들이 그동안 입어하지 못했던 일본 수역에서 정상적으로 조업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포클랜드 오징어채낚기 어선을 비롯, 참치어선 등 모든 우리 원양어선들이 대어 만선하는 한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원양산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유가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계속 안정세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우리 원양산업은 우리나라 생선 생산량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할 만큼 중요한 식량 산업이며 해외에 있는 원양 어장은 우리가 반드시 지켜나가야 할 해외 수산 영토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원양산업의 기반이 무너지지 않고 유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정부 관련 부처와 국회 등 각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2020년 1월 1일
한국원양산업협회 회장 윤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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