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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업계, TF팀 구성해 제1차 회의 개최

원양업계, TF팀 구성해 제1차 회의 개최

국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지속가능성 확보 노력



우리 협회는 지난 6월 30일에 개최된 회장단회의 후속 조치로 ‘NGO 등 대응 관련 제1차 TF 회의’를 7월 1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NGO 등 대응 관련 TF’는 최근 원양어업을 둘러싼 국제환경과 지속가능성 평가기준이 변화하고 있으며 사회 전반적으로 원양어업이 인권·환경을 중시하는 미래지향적으로 변화하길 기대함에 따라 원양어업의 개선 필요 사항을 확인·조치하여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자 최근 우리 협회 회장단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동원산업(주), 동원수산(주), 사조산업(주), 신라교역(주), 정일산업(주), 한성기업(주) 등 우리 협회 회장단사 본부장, 협회 임원 등이 참석했으며 언어 및 물리적 폭력 금지, 차별 오해소지 차단, 급여 체불 및 송출회사의 공제 방지 등이 논의되었다. TF팀은 올해 연말까지 운영되며 인권분야, 어업분야, 안전·쓰레기 분야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제2차 TF 회의는 오는 8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원양산업 중견 3사, 수산 전문지 기자 간담회 개최


원양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 공유
동원산업, 사조산업, 신라교역 대표 및 본부장 등 임원들과 수산 전문지 기자들이 지난 6월 22일에 양재동 인근 식당에서 만나 원양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동원산업 주최로 동원산업 이명우 대표이사와 민병구 전무, 신라교역 이광세 대표이사와 안길환 본부장, 사조산업 김치곤 전무, 수산 전문지 기자들이 참석, 협회에서는 이동욱 경영지원본부장, 최경삼 해외협력본부장, 김현태 홍보·마케팅지원센터 이사 등이 참석했다.
동원산업, 사조산업, 신라교역 3사는 앞으로 번갈아가며 수산 전문지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상호 소통의 폭을 넓혀 나가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업계와 수산전문지 기자들은 원양산업이 현재 직면한 상황과 문제점들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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