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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 등 대응 관련 제2차 TF 회의 개최

NGO 등 대응 관련 제2차 TF 회의 개최

인권분야 개선점 논의




우리 협회는 지난 7월 15일에 개최한 ‘NGO 등 대응 관련 제1차 TF 회의’에 이어 8월 1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TF 회의에는 경양수산(주) 이정호 이사, 동원산업(주) 민병구 전무, 동원수산(주) 최상진 대리, 사조산업(주) 김치곤 전무, 신라교역(주) 안길환 부장, 정일산업(주) 지건웅 부장, 우리 협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TF팀은 1차 회의에서 논의된 언어 및 물리적 폭력 금지, 차별 오해소지 차단, 급여 체불 및 송출회사의 공제 방지에 이어 최소 휴식시간 관련 노동시간 개선, 장기 조업, 기타 주거환경 개선 및 복지 증진 등 인권분야 개선점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TF팀은 원양산업 내 인권 및 환경 보호 문화의 정착을 위해 원양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필요함을 공감하였고 빠른 시일 내에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우리 협회는 이날 회의 결과에 따라 ‘원양어선 선상·육상직원 교육’을 오는 9월 1일 오후 2시부터 부경대학교 미래관(소민홀)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나 코로나 감염병 확산으로 교육 일정을 무기 연기했다.
이번에 실시하는 교육은 미래지향적 원양산업 구축 목표하에 선상·육상 직원이 최초로 모이는 자리로 선원 인권보호, 보존조치 동향, 경계좌표 준수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제3차 TF 회의는 오는 9월 2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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