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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도 소통릴레이 원양업계 간담회 개최

2021년도 소통릴레이 원양업계 간담회 개최




해양수산부 장관과 원양업계 간 소통릴레이가 지난 6월 10일 오후 3시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해양수산부 문성혁 장관, 김준석 수산정책실장, 강용석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규선 원양산업과장 등이 참석했고, 원양업계는 우리 협회 윤명길 회장을 비롯해 경양수산, 남북수산, 동원산업, 동원수산, 사조산업, 선우실업, 승진수산, 신라교역, 아그네스수산, 예람교역, 정일산업, 한성기업 등 12개사가 참석했다.
문성혁 장관은 인사말에서 『원양업계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월 외국인선원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원양어선 안전펀드 사업과 원양어업경영자금 지원, 해외어장 자원조사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원양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윤명길 회장은 『원양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장관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해외어장에 기반을 두고 있는 원양어업은 타 산업에 비해 코로나로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우리 원양어업이 타 조업선진국과의 경쟁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지원이 요청된다』 말했다.
이날 우리 원양업계는 △코로나19 피해 관련 원양어업 경영지원 강화, △ODA 확대를 통한 국가식량 안보산업으로 원양산업 육성, △원양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신조사업 활성화, △원양어업 경영자금 지원조건 완화, △원양선원 백신 우선 접종, △오징어 정부수매 조기 실시 등을 건의했다.
해양수산부는 업계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해 대부분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으로 예산당국과 협의를 통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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