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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업계, 자체적으로 해양포유동물 부수어획 저감 조치 마련

원양업계, 자체적으로 해양포유동물 부수어획 저감 조치 마련

미국 해양포유류보호법 강화에 따른 조치


우리 원양업계는 자체적으로 해양포유동물의 부수적 어획 저감을 위한 조치를 마련하고 이를 지키기로 결의했다.
우리 협회는 업계와의 수십 차례 회의를 거쳐 기존에 있는 국제 지침을 기반으로 우리나라 원양어업 현실을 반영한 ‘남서대서양 공해 저연승어업에 대한 혼획저감계획’, ‘원양 참치 연승어선 해양포유류 혼획 저감 및 상호작용에 관한 지침’, ‘남서대서양공해 저층트롤어업에 대한 혼획저감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해양수산부에 제출했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혼획저감계획을 11월 1일자로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우리 업계의 이러한 대응은 미국이 해양포유류보호법(MMPA)을 강화해 2023년부터 미국에 상응하는 해양포유류 보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경우 해당 어업에서 생산된 수산물 및 그 가공품의 수입을 금지시키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미국 수산청은 MMPA의 시행 및 적용을 위해 각 수출국 어업별로 해양포유류 부수어획 정도를 평가해 해외어업목록(List of Foreign Fisheries, LOFF)을 작성했다. 해당 목록에 면제어업이 아닌 수출어업으로 분류된 어업은 동등성 평가를 통해 미국 부수어획저감계획과 동등한 수준의 프로그램을 이행 중이라고 인정되어야 미국 수출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FAO 41해구 이빨고기저연승, 참치연승, 포클랜드 오징어트롤 어업을 포함해 수출어업으로 분류된 어업(연근해 포함)의 경우 미국에 동등성 평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해외수산협력센터, 이광세 前 대표 초빙, 교육 실시


‘참치 산업의 현장과 원양어업의 갈 길’ 주제로 강의

우리 협회 해외수산협력센터는 11월 12일 세종시 토즈 마이스센터에서 이광세 전 신라교역 대표이사를 초청해 외부 전문가 교육을 실시했다.
‘참치 산업의 현장과 원양어업의 갈 길’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교육에서, 이 전 대표이사는 다년간 몸담은 원양산업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과 현장의 실태를 바탕으로 아프리카 국가 등 제3세계 시장 개척의 필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원양어업이 기존의 채포․판매 형태의 사업 방식에서 더 나아가 제품 이미지 향상 및 브랜드화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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