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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그네스수산 허옥희 대표, 장보고대상 수상

아그네스수산 허옥희 대표, 장보고대상 수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




아그네스수산(주) 허옥희 대표가 장보고대상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허옥희 대표는 국내 원양산업을 대표하는 여성 기업인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해외어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선원들의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선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15일 오후 2시에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시상식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문해남 한국해양재단 이사장, 장명국 내일신문 사장 등 시상자와 수상자가 최소 인원으로 참석했다.
이 날 시상식에서 허옥희 대표는 수상 소감으로 『원양어장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며, 선박 안전과 선원들의 근로복지 개선을 위해 작년에 안전펀드 1호인 채낚기 신조선 아그네스 110호가 출항하여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출항식 때 함께 하고 지원한 해양수산부 문성혁 장관님께 감사드리고 장보고대상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협회에는 수상하는데 도움을 주신 협회 및 원양업계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별도로 전했다.
‘장보고대상’은 해상왕 장보고의 해양개척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해양수산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작년까지 총 70명이 장보고대상을 받았으며 원양업계에서는 2010년 금평수산 김학률 대표가 국토해양부장관상, 2015년 동원수산 왕기철 대표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5월 21일부터 7월 31일까지 대국민 공모와 전문가 추천을 통해 후보자가 선정되었고, 예비심사 및 본 심사, 후보자 공개검증 및 대국민 투표를 통해 최종수상자 6인(단체)이 결정되었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충청남도는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기’ 사업 등해양환경 보전 사업을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해양환경 행정력을 한 단계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충남 서천 갯벌을 비롯한 우리나라 서남해안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 유산으로 등재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무총리상은 ‘장보고한상 명예의 전당’ 황상석 관장, 해양수산부장관상은 해양과학연구선 이사부호가 각각 받았다.
이 외에도 특별상인 내일신문 사장상과 한국해양재단 이사장상에는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전략연구소가 각각 선정되었다.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500만 원을 수여하며, 국무총리상(1,000만 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해양수산부장관상(각 500만 원) 등 수상자에게도 각각 상금을 수여했다.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은 이날 시상식에서 “여섯 분의 수상자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글로벌 해양강국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신 21세기의 장보고”라며, “앞으로도 장보고대상을 통해 보다 많은 해양수산인들의 노고와 헌신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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