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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회 수산인의날, 남북수산 최용태 회장 동탑산업훈장 수상

11회 수산인의날, 남북수산 최용태 회장 동탑산업훈장 수상

동원산업 김기봉 기관장, 신라교역 박성대 선장 장관 표창




㈜남북수산 최용태 회장이 지난 4월 1일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바다를 풍요롭게, 어촌을 활기차게’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11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최용태 회장은 한러 어업협상 민간대표로 참여해 국내 소비자에게 안정적으로 명태를 공급하는 데 기여하였으며, 우리 협회 부회장으로 선원 근로 조건을 개선하는 등 46년간 원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훈장은 상훈법 제2조에 따라 대한민국에 뚜렷한 공로를 세운 자에게 수여된다. 이 중 최용태 회장이 받은 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된다.
금탑산업훈장은 자체적인 수산물 브랜드를 개발하고, 지역 생산자단체와 상생협력 직거래 체계를 구축하여 2021년 3천만불의 수산물을 수출하는 등 39년간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권중천 ㈜희창물산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은탑산업훈장은 김 산업연합회를 설립하고 김을 원활하게 수출할 수 있도록 국제식품규격(CODEX)을 신설하는 등 김 수출 6.9억불을 달성하는 데 기여한 ㈜삼해상사 김덕술 고문에게 수여되었다.
최용태 회장 외에도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우리 원양업계에서 동원산업 김기봉 기관장, 신라교역 박성대 선장이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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